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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예맥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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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홈에 연결된 이글루입니다.
http://1969.er.ro 이 글이 어느새 이글루용 방명록이 됬네요. 주소 물어봐주시는 감사한 분들이 있어서 여기 적어놓습니다. Kyuran Choi #3 1629 DeKalb Ave. Brooklyn. NY. USA 우편번호 11237 -영어일기는 더 안쓸것같은 분위기..ㅋㅋ 귀찮다..ㅋㅋ
1주일밖에 안남아서 왠지 별로 신경도 안쓰이구연.
다시 찾을 가망도 없구요. 오늘의 일기. 고데기와 하이테크펜과 스탠드를 중고로 팔고 친구를 32번가에서 만나서 (이쯤에서 폰 분실) 버스를타고 3애비뉴 18-19스트릿 사이의 스리랑카 음식점을 갔다. 오늘도 역시 손님이 하나도 없었다.. 부페식이었는데 콩카레[?]비슷한것을 먹어보니 확실히 상해있었다. 확실히. 그래서 이거 상한것같다고 얘길했더니 이거 상한거 아니고 라임을 넣어서 그런거래. 라임 안넣고 새로 만들어주겠데. ....뭐 안그래도 장사안되는 가게 살리려는건 알겠지만 누가 카레에 라임을 넣고, 그건 라임맛이 전혀 아니었어. 최근에 상한음식을 많이 먹어봐서 난 그 맛을 안단말이지[] 여튼 나머지 치킨카레나 오징어카레, 샐러드, 파인애플등이 맛있었기때문에 오케이.팁도 후하게 주었어. 파인애플먹을때 이게 스리랑카 식이라면서 파인애플위에 소금과 후추를 뿌려줬는데, 맛있더라. 그리고 14번가 8번애비뉴로 가서 맑크제이쿕스 매장에 잠깐 들렀다가 옆의 유명한 컵케익가게에서 바나나푸딩을 먹었다. 컵케익은 전에먹어봤는데 한국인들 입맛엔 너무 달아. 바나나 푸딩짱맛있더라. 그래봐야 바나나 썰은거랑 슈크림이랑 빵? 섞은거지만. 먹고 학교로 고고싱. 아무리 내 폰에 전화를 해도 안받고하는걸보니, 내 폰은 요금제 그런게 있는것도 아니고 칩만 바꾸면 완전 자기꺼가 되는거기때문에 걍 먹힌듯. 미련없이 잊어버리고 놀았다. 학교는 1교시만 듣고 2교시는 내일 한국으로 돌아가는 친구를 위해 땡깠다. 피자 먹고 맥주마셨음. 맥주뚜껑이 트위스트가 아니었는데 팬스같은데다 대고 내 주먹완력으로 6병을 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마지막 가는 자리에서까지 nds하던 두분은 좀 이해안됨. 아니 전에 다른친구 갈떄도 그러더니.. 오느릐 일기 끝. ![]() ![]()
올림픽 기간 16일간의 우리나라 소식 (펌) http://blog.naver.com/gizmoblog
와 한국 가기 싫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것도 모르고 멍청하게 맹박이 뽑은 사람들 싸대기 한대씩 갈겨주고싶네여 정신좀 차리라고 물도 민영화됬다면서요? 뉴욕은 물 꽁짠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우 서울 물가가 뉴욕불가보다 비싸여 어우. 맹박이는 정치를 자기 재산 불리려고 하는것 같애 읭? 맞지뭐. 내가 투표할때까지만 해도 이렇게 나빠지리라곤 생각못했는데.. 아무리 나쁜짓 해도 검찰이든 언론이든 돈으로 다 사면되니까 뭐 온나라가 맹박이 놀이터네요 Nick Zinner Fuse Gallery
*Fuse Gallery is open Wednesday through Saturday, 3 to 8 pm. ![]() 꽤 컸어요. 서울 돈 많나봐 오늘 일기 스타트입니다. 또 딩굴거리다가 한 세시쯤에야 나으 앞마당 유니언스퀘어에 도착해서 페이크 아이디를 빌리고(얘네는 동양인은 여자 남자 이상은 구분을 못하는것같아요. 참 쉽죠) 친구와 만난저는 뭘하고 놀지 뭘하고 놀지 하다가 서쪽의 허드슨 리버사이드 파크를 가기로했습니다. 가는길에 첼시 마켓도 들르구요. 아아 첼시마켓 좋아요. 첼시마켓 가시는분 아이스크림 꼭!!!!!!!!!!드셔보세요 라즈베리 짱이랍니다. 진짜 짱짱짱짱짱짱 아이스크림 집 하나뿐이니 꼭 드세요 가격은 3.5불 이번에는 아이스크림을 먹진않고 브라우니집에서 드디어.. 한국에서 노래를 부르던 브라우니를 사먹었습니다. 신 체리가 들어있는 레드 위치라는 브라우니였는데 오우. 신게 강렬해서 좋았다 여튼 사진열심히 찍고 기념품좀 사고 나와서 리버사이드파크에 갔는디(피어 60쯤) 정말 아름다움그자체. 아우진짜. 뉴욕애들은 집값물가가 비싼대신 이런 혜택을 공짜로 누리고 살지. 구경 잔뜩 하다가 배가 고파져서 오늘도 새로운나라! 스페인 요리를 먹으러 가려고 했어요. 근데 기껏 찾아갔더니 맴버 온리.. 무슨 레스토랑이 맴버온리야 이런 배부른 자식들아. 그래서 못먹고 그 근처에 쿠바 음식점을 갔어요. 이 친구를 만난 첫날 먹었던 쿠바 레스토랑은 그저그랬는데 오늘은 오우.... 이름이 열정이라는 열대과일로 만든 쿠바 쉐이크는 오오.. 또 가히 환상적이었어요. 악 젠장. 나 왤케 잘쳐먹고 다녀. 메뉴도 엄청 시켰어요. 마늘소스새우+노란쌀+검은콩(콩싫어하는데 이것맛있었다!!), 남미 음식점에 가면 안시킬수없는 바나나튀김, 쿠바스타일 샌드위치. 저 쉐이크. 저 메인메뉴의 밥은 거의다 (일부러..)남겨서 집에 싸갖고왔어요. 밥만먹어도 맛있어. 와 진짜 저 많은걸 다 쳐먹고 나니 둘이서 40불이 넘게 나와 ㅋㅋㅋㅋ 와 한국에선 진짜 마음먹고 먹어야되는데 요샌 맨날 저렇게 먹습니다 어우 이십몇번가쯤에서 이 밥을 먹고 드디어!!! 그 유명한 하드락 카페!!를 가기위해 타임스퀘어로 걸어갔어요. 아아 진짜 타임스퀘어 사람 너무 많아서 싫지만 좋은 곳. 하드락 카페에는 60~90년대 롹스따들의 옷이나 기타, 드럼 등을 마구마구 전시해놓은 어마어마하게 큰 바 겸 레스토랑이었어요. 그리고 끊임없이 틀어주는 롹뮤쥑 이곳이 내가 뼈를 묻을곳. 이곳이 나의 집. 나으 페이크 아이디를 내밀고 오늘도 롱아일랜드 아이스티를 마셨습니다. 나는 한국에서부터 롱아일랜드 아이스티만 줄창 좋아했는데 난 이게 뉴욕일줄은 몰랐지. 이 우연이란. 여기서 좋다는 올드락밴드들도 많이 알아내서 왔네요. 하드락이 일종의 올드락이기때문에 올드락이 살짝 위주이긴했지만 수많은 티비에서 틀어주던 음악들은 요즘 밴드들의 음악도 많았어서 또 이밴드 저밴드 이름 적어서 왔어요. 나의 히어로 푸파이터즈의 베스트오브유가 또 나와주셔서 절 울먹이게 했습니다. 아 넘 쿨해. 근데 진짜 10시간동안 거의 앉지도 않고 돌아다녔더니 죽을것같애서 1시쯤 일찍(...) 집에 왔십니더. 헐근데 벌써 3시 으음 사진들로는 그 분위기들이 다 설명이 안됩니다.. 특히 리버사이드파크 사진 여러개 올리기가 귀찮아서 그런데 정말 막 꽃으로 꾸며져있고 부둣가에 레스토랑있고 완전 멋졌어.. 아 진짜 난 한국가면 몹시 울것이다 이것들을 두고 어떻게 한국가냐 어우 인간으로써 할짓이 못됨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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